걍 처음에 "아 존나 불합리하다 개좆같다 못하겠다" 라는 느낌이 딱 드는데

1. 거기서 그냥 포기하고 안하는 사람 

2. "아 개좆같은데 씨발 자존심 상하네 이딴걸 돈주고 샀는데 깨긴 깨야 될거 같은데 그래도 사람이 하라고 만든거 같은데" 욕하면서 하다가 점점 중독되는 사람 


난 정확히 후자인듯 

근데 엘든링 다크소울까지는 아직 못하겠음 

블본하고 세키로 같이 사놓고 세키로는 안한지 2년 다되가는데 블본 깨면 세키로도 도전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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