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 - 토렌트 안장에 배인 가죽냄새랑 약간 쿰쿰한 오줌땀내
여행중이라 제대로 씻고 다니지 못할 것으로 추정됨

라니 - 의자에 깔고앉은 책, 먼지쌓인 눈냄새
인형이라 체취가 없다는 데 본인은 내심 안도하지만, 라니 의자위의 책을 정리해줄 때마다 블라이드는 왠지 크게 실망하고있음

셀렌 - 의외로 일주일은 묵힌듯한 진한 오징어냄새
연구에 몰두하느라 언제 씻었는지도 까먹고있다 삧 왔을때만 황급히 보1지에 생리대 겸 역장 걸어서 냄새 안퍼지게 막을듯


밀리센트 - 박박씻은 마른빨래 속옷에 희미하게 풍기는 꾸릉내
본인도 민망해서 매일 강박적인 속옷빨래를 해대지만 남들은 다아는 은밀한 부패꾸릉내가 사타구니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건 감출수없음


레다 - 세달동안 빨지않고 착용중인 누군가의 남성용 어린이속옷, 거기 묻은 붉은색 굵고 긴 부1랄털 냄새
아무래도 개연성 상 제일 심하게 풍기는건 라단의 것으로 추정되는 털과 밤꽃냄새일듯



말레니아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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