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볼땐 빛도 없는 애가 무슨 왕이야~ 엄마 바보~ 같은 느낌의 대사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훑어보니깐 나한텐 축복 없는 애들 전부 쓸어버리라고 여기 보내놓고 이런놈한테 왕을 맡겼다니 나는 엄마한테 완전히 버려진게 맞았구나 하며 한탄하는 존나 불쌍한 대사엿음...
자기도 눈깔 각인 빼버리면 축복도 뭐도 없는 사악한 뱀 되버리는것도 있어서 의미가 크지 - dc App
메 황
이거 트레일러랑 본편이랑 목소리가 다르더라 트레일러는 좀 거만한느낌인데 일부러 그렇게한듯
ㄹㅇ 트레일러에선 허접새끼ww하는 느낌이였는데 인겜에서는 한탄하는듯한 쓸쓸한 목소리더라
ㄹㅇ 그냥 항상 듣던 삧들 깔보는 말인줄 알았는데
ㄹㅇ 불쌍함
아이싯팔 웃기는 뱀새끼 내가 서있는곳이 곧 로데일이라니까? - dc App
니네엄마 맛있더라
대 스 메 르
그냥 메황은 좀 불쌍해
사실 성전은 시작부터 그건 명분이고 악역 자처해서 나가서 나는 버림받았는가 하다가 삧보고 빈도시락 받은 순욱 됐을듯
빛없는 자가 왕이되어야 상황=버려진게 맞던지 버려지는거랑 다를 거없는 상황이 틈땅에 벌어짐
결론은 무앙이 맞다
나는 청소기고 왕은 이새끼라니 내신세 좆같구나 딱 이느낌
메 황
어머니께선 날 아들로도 생각하시지 않는구나.. 더 살아 무엇하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