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코옵 파괴하러 가놓고 1:1을 바라는건 양심 뒤진거고

진짜 암사팟은 장소, 무기부터 본격적임

내가 손주 찾으러 가는게 아니라 손주가 날 찾아 다닌다는 느낌이 확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