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마을 광장 우물같은데 사다리 타고 갔더니 따개비 잔뜩 붙은 상어가 나오네
근데 반피 만드니깐 한마리 더 나옴 뭐 해보지도 못하고 바로 뒤짐ㅋㅋㅋㅋ
"아 이제 제법 할만하네" 라고 생각했던 내 오만함이 다 부끄럽다
이새끼 보스로 만들다가 유기한같은데 느낌이 ㅋㅋㅋㅋ
어촌 마을 광장 우물같은데 사다리 타고 갔더니 따개비 잔뜩 붙은 상어가 나오네
근데 반피 만드니깐 한마리 더 나옴 뭐 해보지도 못하고 바로 뒤짐ㅋㅋㅋㅋ
"아 이제 제법 할만하네" 라고 생각했던 내 오만함이 다 부끄럽다
이새끼 보스로 만들다가 유기한같은데 느낌이 ㅋㅋㅋㅋ
그지역 실질적 보스임 혼종도가니보다 어려운듯
뼈칼을 쓴다면
뼈..칼??
제사자의 뼈의 칼이라고 소모품인데 그걸로 상어거인 찍으면 팀킬함
오케이 바로 갑니다
진정한 훈타라면 뼈 쓰지 않는다 아 나중에 좀 편하게 잡을 수 있긴한데 그건또 훈타의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지
상어한테 딱 한대 맞고 때리는데 아무 경직도 안먹는거 보자마자 "이제 할만하다"라는 생각이 오만이었음을 알게해줌..
코스고아보다 그새끼가 더 어려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