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넣고 싶은거 참는거 한계 돌파한거 맞는거같음


전체적으로 틀잡은 뒤에는 


그동안 ㅈ같은데 못 넣고 참던거


들크라고 때려박은거같음


그 정점이 미켈라단이고


지 하고싶은대로 한거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라우프 사자무임


ㅅㅂ 죽음 브레스까진 그렇다치는데 뜬금없는 바실리스크 포포퐁은 진짜


뜬금없다고 봄 자연스럽지도 않고 걍 플레이어 ㅈ같으라고 넣거나 조정한게 많은거같음 들크는




이건 사족인데

 

나 이새끼 잡을때 얘 가랑이 사이에 시야잡힌 시점에서 바실 소환되서


바실 낳는거처럼 보여서 아직도 뇌리에서 안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