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하고 데몬의 노왕, 패왕 워닐 잡고 여기왔다... 심연의 감시자도 빡셌고 데몬의 노왕은 진짜 5트전까지 반피도 못 깎고 죽음. 그러다가진짜 천천히 패턴 파악해서 천천히 힘들게 잡았고... 힘들다...
이루실 들어가랴면 주교 잡아서 인형인가 뭔가 얻어야하는데 얻었니
그리고 다리 건널때 뒤통수 조심해라
이루실이 머야? 인형 그런거 안 얻었음. 중요함?
너 주교 안잡고 왔으면 다리건너다가 혼난다
이루실은 니가 지금 보고있는 겨울도시. 인형 없으면 입구에서 못들어감.
야 주교 잡고와도 혼나는건 마찬가지잖아 ㅋㅋㅋㅋ
잡고오면 뛰어서 빤스런이라도 가능하지
대신에 상대하기 더 힘든곳에서 다시만니잖음
안잡고오면 코앞에 화톳불 두고 못가서 뒤짐 ㅅㄱ
거기도 빤스런되잖아
늪이라 달리기 느려지지 않던가?
이루실 주교... 인형... 유튜브에 검색해봐야겠네.
팔란의 성채 독늪 내려가기 전 맵 뒤져보면 결정의 노야라고 하는애 잡으러 갈 수 있는데 그 뒤로 계속 진행.
거기도 걍 구르고 뛰면 톳불까지 빤스런됨
아 결정의 노야 기억남. 그애 어쩌다가 걸렀지... 어딘지는 잘 기억 안나지만 무서워서 텨서 딴 길로 간거 같음.
어 걔랑 깊은 곳의 주교들 필수보스임. 데몬의 노왕은 사실 필수는 아니였고.
감사용 퍄퍄퍄 일어나면 사냥가야겟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