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좀 하고

나는 내 의지로 미켈라를 신으로 섬기기로 했다 하던지..

지금처럼 한마디도 없이 미켈라 꼬봉짓하는거 보면

본편 부패범벅 뇌수흘러나오는 시절이랑 뭔차이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