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땅 들어오자마자 묘지평원 화톳불 찍고 바로 코앞에 양손에 부메랑같은 거 들고있는 십새랑 ㅈㄴ 진땀승부 펼쳤네 ㅅㅂ 이게 dlc의 맛이야? 아찔한데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