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무지개석으로 길 표시하고 다녀서 길 안 해메거나
스켈레톤 확인하고 성률의 검 기억해놓고 던전 쾌적하게 밀어버리거나
딱봐도 매복 있을 거 같은 장소들 하나씩 끌어들여서 잡거나
이럴때 뭔가 퍼즐 푸는 거 같아서 기분좋음 나만 그런가
던전에서 무지개석으로 길 표시하고 다녀서 길 안 해메거나
스켈레톤 확인하고 성률의 검 기억해놓고 던전 쾌적하게 밀어버리거나
딱봐도 매복 있을 거 같은 장소들 하나씩 끌어들여서 잡거나
이럴때 뭔가 퍼즐 푸는 거 같아서 기분좋음 나만 그런가
1은 한 번도 안 해봤는데 헤맬때 해보면 재밌을듯
2는 꼴에서부터 야금야금 느꼈는데 이 씹새끼는 쓰면 좋고가 아니라 만들었으니까 안 쓰면 좆되게 만들어야지 이런게 들어가있음
ㄹㅇ 꼴에서 둔기 없이 둔기보스 잡는 그런 기믹 ㅅㅂ 모르면 뒈져야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