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무지개석으로 길 표시하고 다녀서 길 안 해메거나


스켈레톤 확인하고 성률의 검 기억해놓고 던전 쾌적하게 밀어버리거나


딱봐도 매복 있을 거 같은 장소들 하나씩 끌어들여서 잡거나 


이럴때 뭔가 퍼즐 푸는 거 같아서 기분좋음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