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렵긴 한데 깰듯 말듯한 디자인을
존나게 잘해서 흥한 거지
시대가 바뀔수록 주요 유저층의 난이도 참아주는 선이 낮아지니
프롬도 그 니즈 맞춰주는 거고
존나게 잘해서 흥한 거지
시대가 바뀔수록 주요 유저층의 난이도 참아주는 선이 낮아지니
프롬도 그 니즈 맞춰주는 거고
진짜 닥치고 어렵기만 한 게임이었으면
프붕이들이 합리적인 패턴 이런 거 따지고 있겠냐
미켈라단 같은 보스가 기준이었겠지
프붕이들이 합리적인 패턴 이런 거 따지고 있겠냐
미켈라단 같은 보스가 기준이었겠지
난이도 참아주는 선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