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청년치매를 극복하고 자각의 종을 두 개나 울렸다
내가 분명 3화를 올린 것 같았는데 이게 갤을 어디를 뒤져도 안 보인다
시발 가고일 잡고 종을 울리는 걸 잊어버리더니 이제 글을 다 쓰고 작성 버튼을 누르는 것조차 잊어버렸단 말인가?
아무튼 50 장을 다시 업로드하는 것은 매우 마음이 꺽이는 일이다
하지만 이건 사실 사소한 문제고 진정한 문제는...
이미 엔딩을 봐버렸어!!
엔딩 본 거야 그렇다치는데
내 진행 상황과 연재 상황이 차이가 너무 많이 발생하니 이 스샷을 왜 찍었는지 기억을 못한다는 문제가 생겼음
종 울리는 것도 잊어버리는 데 왜 스샷을 찍었는지 같은 걸 기억할리가 없지
아무튼 이 연재는 연재속도에 비해 진행 속도가 너무 빠르단 이유로 끝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다
아무튼 아스토라 직검 생각보다 쎄서 1회차는 다 뚜들겨 팰 수 있으니 기회가 되면 시도해 보도록 하자
고회차는 몰라레후
아니 4소울 잡는건 보지도 못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이마리야
...너는 북방의 수용소로 돌아가라
2회차 연재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