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최선이라는건 아니고 이렇게 하면 어쨌건 깼다는거임
발컨으로도 깰수있음 왜냐하면 내가 발컨이기에
그림자 강화 본체 19강 이상 영체 9강이상 (필수)
탈리스만 : 녹청, 용표식대형방패, 알렉산더의 파편, 마리카 헤어
영약 : 경감 + 스태미나 회복 속도
무기 : 거인부수기, 전회 : 기도의 일격
방패 : 아무방패에 무적 달아놓고 장착하진 마셈.(유성 회피용)
버프 : 황나맹, 흑염의 수호
공격기도 딱 하나 : 흑검
영체 : 신조전사 추천(화신은 같이 느려져서 비추)
아이템 : 조향병 경감률(유성 때 사용), 부패항아리
무게는 지문석이나 그소를 든다던지 해서라도 중량 초과로 맞춤
가능하면 어느 보스건 룬 쓰셈(말레니아 룬은 생각보다 효율 안나오니 참고하셈)
보스방 입장할때 안스바흐만 데리고 들어감. 진짜로 혼자 맞딜하면 뒤지더라
입장하자마자 막기만 계속 하면서 어그로 안스바흐로 끌리면 바로 신조전사 소환
이후 셋이 싸울때 엉금엉금 다가가서 거인부수기로 신성의 일격쓰고 거리 많이 벌어지면 흑검 딱 한번쓰셈
맞딜한다고 진짜 맞딜하면 뒤지니까 각 보면서 몰래 사각에서 신성의 일격 써야하는데 그래도 쳐맞으니 풀피유지 안됨.
힘겹게 3페 드가면 유성쓰러 점프하는더 이때 조향병써서 뎀감 늘리고 방패 꺼내서 전회 연타하면 살아남음
이후 조향병 효과 사라지기전에 잘패면 이김. 조향병은 2개 들수 있으니까 만약 못죽이면 함더 써도됨
운이 좀 따라야함
사실 지문석 콕콕이는 맞딜이 아닐까 일단 붙어서 같이 때리긴 함
그게 좋다는건 아는데 내가 안해봐서 뭐라 말 못하겠는거임..
1회차는 맞으면서 사자베기 난사만 해도 그로기 계속 터져서 죽던데
나는 내가 먼저 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