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강이라네요
그보단 갑옷 자체가 전신에 두르는 방패인데 거기에 또 방패를 들 이유가 굳이 없어서
당장 로높벽에 있는 비룡만 봐서라도 알아서 방패까지 챙긴 거 아닐까
현실 강철 방패가 존나 무거운가? 아님 그냥 들이유가 없어서 그런건가
갑옷이 그냥 방패임
생각해보니 그렇네 콘
애초에 방패가 도태된게 갑옷이 발달해서 필요없어진거니....
밀덕들 얘기들어보면 방패가 가문 문장표식이라 장식처럼 들고다녔데
인자강이라네요
그보단 갑옷 자체가 전신에 두르는 방패인데 거기에 또 방패를 들 이유가 굳이 없어서
당장 로높벽에 있는 비룡만 봐서라도 알아서 방패까지 챙긴 거 아닐까
현실 강철 방패가 존나 무거운가? 아님 그냥 들이유가 없어서 그런건가
갑옷이 그냥 방패임
생각해보니 그렇네 콘
애초에 방패가 도태된게 갑옷이 발달해서 필요없어진거니....
밀덕들 얘기들어보면 방패가 가문 문장표식이라 장식처럼 들고다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