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링간 부패 혈귀 싹 짬처리하고 여기서 나오지 말아라 하는거냐 아니면 유적이라서 냅두니까 잡것들이 거기로 숨은거임 근데 잘차후드 보면 불 안질러서 그렇게 남은거 같은데 소각로는 왜 갖다놈
당장은 안태우는데 그래도 가만 냅두기엔 뭣하니 경고용으로 냅둔거 아닐까
생긴거보면 세워놓기만 해도 불날거같은데 잘 조절하나
걍 부하가 태우지 말죠 해서 알겠다노 해 두긴 했는데 감시 목적으로 둔 거 아닐까
겁주기인가
얘가 지 목 걸고 태우지 말래서 냅둔건데 수틀리면 불 지를줄 알어 같은 느낌인듯
근데 삧 오자마자 콰아아아 하는거보면 이거 괜찮은가 싶음
그냥 풀어놓으면 또 들고 일어날거니까 족쇄는 채워야지
잘차가 바짓가랑이 붙들어서 안태웠지만 원래 작전계획상으로는 거기도 태우는게 맞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