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마음속 시리즈는 '겐붕이가 활을 졸라 잘 썼다면...' 이나 '울 애비가 닌자 비술을 더 썼다면...'인데

잇신은 늑대가 상상으로 더 강하게 만들 요소를 추가한게 꼴랑 불사베기 하나(+경직 기습카운터)로 끝임

이미 실력의 정점에 서있어서 더 추가할거 없다고 느낀거같이 생각되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