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손주들 그냥 바로 들어가거나 황나맹만 받고 들어가는데 얘는 황나맹에 은혜까지 바고 파란 성배병 빠는거 보고서야 비로소 들어감
말레니아 야생 코옵 특징으로 들어가자 마자 오른쪽으로 꺾는 손주 << 정말 간절한 사람들임...
잡는 내내 구석에서 암월만 날리더라 물새두번 분신 에오니아 두번 쓸 동안 손주한테 어그로 한번도 안 튀어서 쉽게 잡음
잡자마자 달려가니까 점프두번 뛰는게 아주 귀여움...
보통 손주들 그냥 바로 들어가거나 황나맹만 받고 들어가는데 얘는 황나맹에 은혜까지 바고 파란 성배병 빠는거 보고서야 비로소 들어감
말레니아 야생 코옵 특징으로 들어가자 마자 오른쪽으로 꺾는 손주 << 정말 간절한 사람들임...
잡는 내내 구석에서 암월만 날리더라 물새두번 분신 에오니아 두번 쓸 동안 손주한테 어그로 한번도 안 튀어서 쉽게 잡음
잡자마자 달려가니까 점프두번 뛰는게 아주 귀여움...
난 반대로 보방 들어가자마자 뒤로 쳐빠지는 애들 싫던데
그럴거면 보스전을 왜함
같이 치다가 자기 죽어서 코옵 터지는게 미안했나보지
얘네들은 재미로 코옵하는 프붕이들이랑 다르게 진짜로 간절한거라 그렇게 생각하면 안됨... 죽어서 코옵 폭파되지 않도록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