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역입장용이었던 1회용 npc가(심지어 노예임) 갑자기 소울시리즈 대장정의 라스트보스로 갑툭튀했는데 평이 좋겠냐고




→리에니에에서 초대장이나 주고 사라진 년이 갑자기 들크 막보라고 신의 문에서 걸어나옴

아니 씨발 이년이 왜나와?애미씨발좆같은스토리
평 나락감

컷신 재생, 태초의 뱀이 깃든 어쩌고 하면서 떡밥투척

라이커드의 유언대로 뱀은 불사였다, 뱀이야말로 최초의 모독이다, 동양 신화와 성경으로 보는 뱀의 상징 해석.txt,  메스메르의 상징도 빛없는 심연의 뱀이듯 사실 이 세계에 진짜 황금의 대적자는 미친불이 아닌 뱀인것이다-같은 프롬뇌가 쏟아져나옴

전투개시하면 드디어 모독이 완성되었다며 뚜게다를 외쳐댐
패턴은 대충 메황마냥 재밌게

쓰러트리면 뱀 안의 남은 라야의 조각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신파요소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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