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연상의 미시 누나랑 하게 되는 꿈을 뀠음
진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톡을 주고 받았어
대학교 수업 끝나고 밤에 텔에서 만나기로 했고 텔로 향하고 있었지
모텔 엘레베이터 안에서 전단지 광고들을 보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있었고 마침내 해당 층에 다다랐음
톡으로 도착했다고 보내고 문을 여니깐 그 누나가 빨개진 얼굴로 날 올려다보고 있었고 내 심장은 터질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거짓말처럼 누나 얼굴 위로 스콜라 오브 더 퍼스트 신 로고가 올라왔음
아니 마치 게임 광고 막바지에 게임 로고 올라오는 것처럼 말이야
순간 난 뇌정지 오고 그렇게 화면은 스콜라 로고 빼고 점차 암전되더니 스콜라 로고만 남음 그리고 꿈에서 깸 이게 말이 되냐 진짜
요즘 프갤에서 꼴 낚시 글이나 꼴 글만 봐서 그런가
꿈속에서도 꼴맘한테 농락당한 느낌이라 오늘 아침은 굉장히 불쾌하다
이게 다 꼴맘 때문이야 이젠 꿈속까지 쫓아오는 거냐
태어나서 이런 좆같은 꿈은 처음 꿔본다 진짜
이게 무슨 꿈이야 대체
계시까지 받았는데 꼴 해야겠지?
미시(사막주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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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꼴회귀원리 ㅋㅋㅋㅋㅋ
섹스를 해본적이 없어서 데이터 동기화 안돼서 오류났대
ㄱㅊ 나는 꿈에 티에리에가 웬 바닷가 보이는 어느 경치좋은곳의 벤치에 앉아있길래 얘가 왜 여기있지 하면서 옆에 앉아봣더니 나한테 인사하고 이런저런 암울한 인생사는 이야기 하더라 근대 신기하게 꿈속임에도 불구하고 이새끼 특유의 고운목소리가 선명하게 느껴지고 이상하게 존나 두근거리고 설렘 그리고 티에리에가 내 어깨에 기댓는데 난 그런 티에리에 한쪽팔로 안아주다가 이새끼 남자였던거 기억하고 존나 놀라서 깻다 ㅁㅌㅊ?
게이야
진짜 무슨꿈이노 ㅋㅋㅋㅋㅋㅋ
꼴의 계시를 받았으니 메듀라로 가자
“마리카는 스꼴라다“
꼴루미나티의 계략이다
눈을 떳구나.. 스꼴라로 오거라..
하다하다 꼴이랑 야스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