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앞에 있는 트리기사한데 30번 가까이 갖다 박은거 같은데,

석상앞에서 메시지도 안 떠서 그냥 내 해파리랑 열심히 싸웠다가 거진 포기직전까지 갔는데.


문득 보니까 조금 떨어진 곳에 황금색 글짜가 있는거 아닌가?


누가 여기다 사인 남겼나?  하면서 소환했는데,

npc가 소환되는거임!!!!!


무슨 도끼..야만..음...기억이 안 남.


하여간 무식한 무기 든 야만복장(?) 같은 애가 나타났는데,

덕분에 그 한큐에 깼음...


그래서 그 npc 이름도 잊어버렸는데,

어디서 등장하는 애임?


보통 도와주는 애들은 어디선가 만났거나 나 모르는 곳에 서있는 애들로 설정되는거 같던데..


어쨌건 너무 고마운 npc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