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 소녀한테 나름 잘해줘서 그런가 기억에 더 남는데중간에 갑자기 다른 여자 아이 목소리가 들리길래 진짜 언니가 맞나 의심이 들고돼지를 죽여보니 리본이 나오고어쩔 수 없이 진행했는데 슬퍼하면서 몰래 기뻐하는 언니의 웃음 소리에 머리가 띵하고다시 와보니 갑자기 투신한 상태고충격이었음.말해 놓고 보니 두서없노
진짜 언니가 맞는지도 의문이긴함ㅋㅋ
디먼즈 응애 시체랑 리마 애기 해골몹 똥3 오셀롯 보면 기겁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