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이름만 듣는 정도론 괜찮겠지만 하필 일면식 있는 사이인 녀석이 막보라서 딱 한마디 듣는순간 바로 스포가 돼버리는구나 다시 나온다는걸 알기만 해도 김빠지는존재라니 들크 재미나게 핥아먹으면서 멋진 아트도 보고 브금도 듣고 시련을 이겨내고 있는데 이게 다 그 방구좋아초딩참피 만나려고 하는일이라 생각하니까 급 현타옴 - dc official App
(아마도)전성기 라단이랑 일기토가 기대 안된다니 - dc App
솔직히 본편에서 봤을때도 썩 관심있지는 않았음 갓난아기 방바닥 기어다니는거처럼 전투해서 - dc App
성병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