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방콕 왕궁 놀러감 이새끼는 당장이라도 짬뿌해서 내려찍기 할 것 같더라 얘는 지하 던전에서 본 것 같은데 이새끼도 짬뿌하면서 창으로 강공 얘는 싸워볼만 함 좌측 상단에 있는 조류 새끼 당장이라도 내려올 기세라 양산으로 막으면서 지나갔음 ㅈ밥 얘는 이길 자신 없음 부처 나무 끗
짊은 부처다
여그가 벨라트인가 그거구마잉~~
마지막은 ㄹㅇ 신기한데 저짊자가 나무속에서 마침내 부처가 되어 세계를 평정한다는 이야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