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책임지라는 플로삭스와 함께 여행하여 용의 힘에 매혹돼서 플로삭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용찬을 반복하며 점점 용의 힘에 취하다가 결국 한마리 보잘것없는 토룡으로 전락해서 거대하고 추잡한, 아름다운 고룡과는 거리가 먼 스스로의 더러운 모습을 보며 절규하는 빛바랜자 그러고는 플로삭스에게 마지막으로 하나 부탁하는, 추하고 끔찍한 자신의 삶을 끝내달라는 말을 듣고 주저앉아서 엉엉우는 플로삭스의 짤같은건 없나
토룡되기전에 고룡되는 비법 전수안해준거보니 평생 보살펴주깄다 하고 안아주면서 삧 몰래 웃고있을듯
고룡은 되고싶다고 되는게 아니라 고룡으로 태어나야 하는거 아냐?
삧이 용찬했다고 겨우 토룡될거같지는 않다 - dc App
미드라같은 범부는 몇십년 척추에 역가시창 박아도 약한 미불왕이 되지만 뼃은 로데일 지하에서 프리허그 한번 했다고 틈땅 전부 태워먹는 미친불의 왕 되잖아 - dc App
그릇의 차이도 있지만 세손가락에게 직접 세례받은거라 좀 다른갑지
아무리 그래도 삧이 격 자체가 넘사벽일듯 룬을 힘으로 삼는 레벨업에다가 틈땅의 온갖 보스 다 죽였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