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레니아도 쉽게 갈아버리고 미켈라단도 꾸준히 갈아버리시던 지인분... 같이 축복에서 쉬다가 의상조절 하려고 함...
직접 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보크에게 맡기라는데 괜찮다면서 하심...
그렇게 눈앞에서 영면하셨다... 순식간에 바늘에 찔리고는 누워버림... 외마디 비명조차 못 남긴채 그렇게 영면하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론 절대 재봉도구 봐도 안건드림
평소 말레니아도 쉽게 갈아버리고 미켈라단도 꾸준히 갈아버리시던 지인분... 같이 축복에서 쉬다가 의상조절 하려고 함...
직접 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보크에게 맡기라는데 괜찮다면서 하심...
그렇게 눈앞에서 영면하셨다... 순식간에 바늘에 찔리고는 누워버림... 외마디 비명조차 못 남긴채 그렇게 영면하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론 절대 재봉도구 봐도 안건드림
지인분 이름 잠자는 숲속의 공주임
잠자는 숲속의 해병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