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 소리가 아니라
빡빡이도 가끔 인터뷰에서 하던 소리임
스토리=플레이어의 행동에 맞추고 서사는 힌트만 여기저기 뿌리는 인간이라
네가 한 행동이 스토리야~ 하는 놈임
아코6도 일부러 정답지 줄이려고
올마인드의 녹색입자 정체를 녹음 다 해놓고 일부러 빼던 놈이다
그래놓고 나중에 설정 추가해서
많은 프롬뇌에 엿 먹이는 것도 빡빡이 종특이고
비꼬는 소리가 아니라
빡빡이도 가끔 인터뷰에서 하던 소리임
스토리=플레이어의 행동에 맞추고 서사는 힌트만 여기저기 뿌리는 인간이라
네가 한 행동이 스토리야~ 하는 놈임
아코6도 일부러 정답지 줄이려고
올마인드의 녹색입자 정체를 녹음 다 해놓고 일부러 빼던 놈이다
그래놓고 나중에 설정 추가해서
많은 프롬뇌에 엿 먹이는 것도 빡빡이 종특이고
알아서 해석하라는 소리지
그게 재밌으면 얘기가 안나오지 않았을까
솔까 재밌기는 해. 난 프롬뇌 굴리는 맛에 소울 시리즈 입문했고
당장 프롬겜 깊게 파는 사람들이나 스토리 신경쓰지 웬만한 라이트 유저도 그냥 보스 어려움 원툴 게임으로 생각하는데 이게 맞나 싶은거지
까놓고 어려운 보스 깨는 맛하고 맵 디자인 둘이 본체 맞음. 텔링은 헤비 유저 전용 심심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