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스메르도 걍 아닌 밤중에 족쳐진 거고는 한데
최소한 억지 부리면 뿔인간놈이 복수하겠다고 어떻게든 찾아가서 족쳤을 가능성이 큰데(성공은 절대 못했겠지만)
로미나는 걍 그 봉인나무 가는 길목 막고 있다고 단새끼가 때려잡으러감

원래라면 걍 메스메르가 전부다 불태워버렸겠다만 잘차가 막은거도 있고 로미나도 그걸 아는지 걍 본인 따까리들 데리고 죽쳐있는데(왠지 몰라도 소각로거인 하나도 앞마당에 하나 있고, 얜 왜 거기있니) 걍 삧이 와서 머리채 잡아당겨서 쳐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