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인터뷰중에


인터뷰어가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 그럼 결론적으로 창백한 피는 그래서 무슨 피이고 왜 중간부터 설정이 안나오죠?" 했는데


미야자키가 "예?... 아 야하굴의 빨간달 생김새 보면 하얀데 핏빗하늘이자나요 롬 깨고 드러나게 만든 그거보면 창백한피같지 않음? 그장면 띄우는데 성공했으면 창백한피 찾는데 성공했다고 이해할수도 있지 아늠? 아닌가; ㅋㅋㅈㅅ;" 하는


그런 인터뷰 있었는데 걍 paleblood랑 오에돈 <<< 이거 설명을 아예 유기해버려서 뭐 있는척만 하고 겜 내용 이해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