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인터뷰중에
인터뷰어가 "게임 전체를 통틀어서 그럼 결론적으로 창백한 피는 그래서 무슨 피이고 왜 중간부터 설정이 안나오죠?" 했는데
미야자키가 "예?... 아 야하굴의 빨간달 생김새 보면 하얀데 핏빗하늘이자나요 롬 깨고 드러나게 만든 그거보면 창백한피같지 않음? 그장면 띄우는데 성공했으면 창백한피 찾는데 성공했다고 이해할수도 있지 아늠? 아닌가; ㅋㅋㅈㅅ;" 하는
그런 인터뷰 있었는데 걍 paleblood랑 오에돈 <<< 이거 설명을 아예 유기해버려서 뭐 있는척만 하고 겜 내용 이해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겜 됨
블본이 오히려 프롬 게임중에 가장 깔끔하게 설명 다 끝난 편 아닌가
DLC 나오면서 야남인물들에 초점을 맞추니까 그렇게된거지 본편만 있을땐 좀
솔까 본편 깨면서 그래서 내가 뭐하고 있는지 이해 진짜로 안 갔음
아 하긴 본편만 두고 보면 ㅇㅈ인듯 dlc+아트북까지 해서 잘 수습한 느낌
달존이 오에돈이라고 박아주기 전까지 겜해본놈들중에 창백한피-오에돈-달존 매치시킬수 있는 근거도 그렇게 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본편은 좀 그럼
그정도는 아닌데
아트북 달존일러에 형태없는 오에돈 카릴마크 박은거 알려지기 전까지 정말 그정도였음
빡빡이 지가 모르면 대체 누가아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