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삧이 들어오니 '내가 누구? 용왕 줘패서 이기기 직전까지간 폭룡 the베일' 이러면서 깔보는거임
근데 우람하고 긴 용사냥꾼 대도 보고 움찔하다 무시하고 싸우는데
너무나 깊은 곳을 찌르는 긴 대도에 그로기가 터져 버리고
이렇게 질수 없다면서 모든 힘을 끌어내 싸우지만 끝없는 대도의 용상베기와 찌르기에 계속 얻어맞음
심지어 자기가 쓰러질땐 싸우는 모션을 취하다 죽겠다는 다짐을 비웃듯이 최후에도 그로기 앞잡으로 쓰러져 볼품없이 가버리는
그런 베일 점자성서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