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요약해서 말하면 미켈라가 새 규율의 신이 되기위해
황금나무의 축복이 깃든 자신의 몸을 버려야 했듯이
똑같이 황금나무의 은혜와 거대한 룬이 깃들어있는 라단 또한
그 몸을 버려야 새 규율의 왕으로 쓸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이의 연장선으로 호라 루도 처음엔 축복없는 야만인이었고 빛바랜자 또한 축복이 깃들지 않은 몸이니
마리카나 라니가 왕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었던게 아닐까
짧게 요약해서 말하면 미켈라가 새 규율의 신이 되기위해
황금나무의 축복이 깃든 자신의 몸을 버려야 했듯이
똑같이 황금나무의 은혜와 거대한 룬이 깃들어있는 라단 또한
그 몸을 버려야 새 규율의 왕으로 쓸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음
이의 연장선으로 호라 루도 처음엔 축복없는 야만인이었고 빛바랜자 또한 축복이 깃들지 않은 몸이니
마리카나 라니가 왕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었던게 아닐까
근데 그럼 재탄용 육신을 모그 몸이 아닌 다른걸 쓰는게 더 맞지 않아?
라단 영혼을 버티면서 자기가 구할 수 있는 뿔인간 육체가 모그밖에 없었을지도
마리카랑 호라루는 상관없지 않나 애초에 황금률을 마리카가 세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