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사람이 성실해서 운지를 해도 조용히 신수탑 구석탱이에서 쳐하고 지년 할일 하러 가는데 


미켈라는 허세와 과시욕에 찌들어서 온갖 생색내며 '나가 느그들을 위해 희생한당께?' 동네방네 소문내며 신체기관 적출해서 여기저기 뿌리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