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저 라단조차 존경하는게 대표적으로 고드프리와 라다곤인데
고드프리야 거인전쟁, 폭풍의왕과의 일기토 등 무용담이 몇 개 전해지기라도 하지
라다곤은 리에니에에서 전쟁한거 원툴, 그나마도 못이겨서 결혼으로 좋게좋게 해결했습니다~ 엔딩이라
진짜 영웅으로 불릴만한 전성기의 모습이 어땠을지 궁금함
그나마 라다곤의 강함의 편린을 엿보려 해봐도
라다곤조차 이기지 못해 결혼으로 우회했다는 레날라는 폐인이 되서 라니가 만든 환영일 뿐이고
라다곤 본인조차 막넴에서 몸 부숴져가는 상태라 아무리 좋게 봐줘도 도저히 전성기라 부를만한 상태가 아니다보니
그 전성기가 어땠을지는 짐작이 잘 안감
부서지더라도 황금률 힘 맘껏 쓰던 최종전때가 전성기 아녔을까 싶기도 한데
'일개 영웅'
설정상 일개영웅 수준인데 그냥 황금률이 다임 걔는
일개 영웅 따리였다가 혈통 빨로 벼락츨세한 무능한 똥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