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에 묶인 셀렌이랑 
존나 씨발 메차쿠차 섹스하고 싶다
묶여서 저항도 못하는 셀렌이 보고싶다
믿어 의심치않던 자신의 제자가 자신을 향해 추하디 추한 고깃덩어리를 붙잡고 성욕을 풀어내는것에 수치심과 배신감, 공포감에 뒤덮이지만 몰려오는 쾌락에 그만 이성을 잃고 교태를 부리며 아양을 떠는 셀렌이 보고싶어 어느새 자신의 마술에 대한 야망과
목표는 잊은 채 한명의 수컷에게 몸을 허락하는 암캐가 되어버린 셀렌이 보고싶어 마녀 사냥꾼으로써 셀렌을 죽이러 온 제렌은 눈앞에 벌어진 광경에 놀라 본인이 생각했던 사악한 마녀 셀렌이 아닌 한마리의 암캐가 되어버린 셀렌을 보고 자신의 신념이 혼란에 빠져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 그런 제렌을 보고 셀렌한테 쟤 한번 해주라고 시키고 싶어. 본인이 원망하고 역겨워 마지 않던 마녀에게 성적으로 잡아먹힘을 느끼고 저항하려 하지만 내심 쾌락으로 가득차 결국 한발 빼고 지쳐 쓰러지는 제렌이 보고싶어
그런 제렌을 보며 다 늙어빠진 퇴물년이라고 욕하면서
옆에서 셀렌이랑 존나 임신 으럇으럇 교배프레스 하고싶어




일어난지 얼마 안된 김에 똥글썻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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