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들크는 가호 파밍같은거 없었어도 그냥 언제나의 소울 탐험인데 누가보면 선택보스 클리어율이 필수보스 반도 안찍히는 시리즈인줄 오히려 절대다수가 하등 쓰잘데기없는곳까지 벅벅 쳐기어들어가서 보스 싹핥아먹고 나오는데 본편보다 어려워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보스가 지랄난것과 같은 이치로 맵 잘만들어놓고 이건 엘든링이 아니야 엘든링의 탐험은 더 완벽해야해 이지랄하다 이 자격없는 탐험엔 동기가 필요하겠다고 넣은게 가호 아닌지
사실 그런 애들은 가호가 없어도 구석탱이 가볼거라
트로피 보면 엔딩본 유저 기준 그런 애들이 다수이다못해 80%가 넘음
근데 dlc 출시때 보면 보스 다 스킵하고 라단 까지 달린사람 많더라 dlc라 더 그런듯
그리고 엘든링은 프롬팬만 하는겜이 아니니깐
프롬팬이 별건가 엘든링 깼으면 프롬팬이지 적어도 트로피가 말하는 엘든링 유저표본은 저럼 그리고 라단까지 가는 루트가 프롬답잖게 거의 일직선 고속도로 수준이라 의식 안하면 라단 빨리만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