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후에 버려지긴 했어도


일단 그림자의 땅 전반 미켈라가 활동했던 구역은 메스메르가 쨌든 꽉 지배하고 있었을텐데


과연 몰랐을까?


메스메르도 쨌든 황금률 빠돌이라서 미켈라가 하려했던 계획은 분명 메스메르의 심기에 많이 거슬리는 사항이었을텐데


정말 알고도 모른척했는지 아니면 정말 몰랐는지 아니면 알고 치려고 준비했는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