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후에 버려지긴 했어도
일단 그림자의 땅 전반 미켈라가 활동했던 구역은 메스메르가 쨌든 꽉 지배하고 있었을텐데
과연 몰랐을까?
메스메르도 쨌든 황금률 빠돌이라서 미켈라가 하려했던 계획은 분명 메스메르의 심기에 많이 거슬리는 사항이었을텐데
정말 알고도 모른척했는지 아니면 정말 몰랐는지 아니면 알고 치려고 준비했는지
어케 생각함??
전쟁후에 버려지긴 했어도
일단 그림자의 땅 전반 미켈라가 활동했던 구역은 메스메르가 쨌든 꽉 지배하고 있었을텐데
과연 몰랐을까?
메스메르도 쨌든 황금률 빠돌이라서 미켈라가 하려했던 계획은 분명 메스메르의 심기에 많이 거슬리는 사항이었을텐데
정말 알고도 모른척했는지 아니면 정말 몰랐는지 아니면 알고 치려고 준비했는지
어케 생각함??
황금률 무너뜨리거나 대립하려는것도 아니고 출가해서 새살림 차리겠단거 아닌가 메스메르 입장에선 별 상관 없는거 아님?
황금률이랑 대립 하려는거 맞을거임 미켈라가 삦한테 구세대 규율의 왕을 쓰러뜨린다 이러는거 보면 맞음 아마 그림자의 땅에서 라단이랑 같이 재탄해서 황금률을 대체하려 틈땅으로 가려 했을거임
신 되서 상냥한 시대 열려는거 자체가 황금률이랑 대립하고 그를 대체할 규율을 내세우는거자너
더미데이터에선 미켈라랑 만난것같은 대사가 있었는데 폐기되었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