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이유없이 어떤 경위로 들어갔다는 스토리 일수도 있지만
이러면 그래도 재미가 없으니까 좀 생각해보면
일단 그림자의 땅에 들어갈 시점의 삦은 이미 스토리상 엘데의 왕 신분이지 않을까 함
이는 다른 인물들의 언급으로 볼수 있는데
전사로서 최고로 예우해주는 npc, 미켈라의 경우는 옛규율의 왕이라고 삦을 칭해주는등
기존 틈땅에서와는 달리 이미 최강급 인물로 대우해주고 미켈라는 왕이라고 까지 지칭해줌
그러면 이제 삦이 그림자의 땅에 들어간 경위를 생각해보면
아마 미켈라를 조지러 간 스토리지 않을까 함
결과적으로 보면 미켈라는 새규율의 신이 되어 기존 황금률을 대체하려고 함
그렇다는건 현 엘데의 왕인 삦과 대척점이 생길수 밖에 없는 입장임
해서 삦은 사전에 황금률을 지키기 위해 미켈라를 조지러 간다 이런 스토리면 좀 아귀가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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