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스테드 코옵을 위해 보방 앞 종 치는 망자와 용기병과 병사 전부 다 잡아서 편히 코옵 유저들을 모실려고 했는데 왠걸 코옵 유저분이 직접 종 있는 곳으로 거서 종 울리는 거 보고 웃으면서 모두 같이 상황 정리함

그러다가 벨스테드와 보스전 중에 마지막에 석별 터져서 살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코옵 유저분의 팀킬용 암술에 죽는 엔딩이라 역시 코옵은 꼴이 최고란 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