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장장이 유적 근처엔 머부분 혈커가 있고 메스메르 군과 전투중임


-라우프 유적 곳곳에 혈커들이 살고 있으며 뿔인간들도 라우프에 방문해 연구한 적이 있음


-혈커는 그림자땅의 지배층에게 핍박받다가 진실의 엄마를 만나고 지금의 혈커가 되었다고 관련 템 설명에 나옴




해서 내가 이야기를 만들어내보면


라우프 유적과 머장장이 유적을 만든 사람들이거나 그 후손들이 그곳에 살고 있다가

기술력과 유물을 노린 그림자땅의 주종족 뿔가놈들의 습격을 받고 노예가 되어버린 후에 결국은 악신 만나서 혈커가 되었다 이런 스토리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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