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니퀘스트는 그대로 진행하되 작은 라니를 줍지 않고 아스테르까지 깨면 라니는 손가락 죽이기에 실패하는 거임
그 후 넝마가 된 껍데기 뿐인 인형을 들고 다시 스리 시스터즈로 돌아옴
라니가 죽고 나니 손가락은 더 이상 블라이드를 조종할 이유가 없어서 블라이드는 제정신으로 돌아옴
블라이드는 지키지 못했다며 슬퍼하고 그와중에 습격해온 검은 칼날을 빛 바랜자와 함께 처리하지만 혼자 떨어져있던 이지는 그대로 죽고 맘
그대로 모든 것을 잃은 블라이드는 주인 잃은 사냥개의 봉인감옥에 스스로 들어가 은둔생활을 하게 됨
이제 다시 라니가 죽었던 곳으로 가면 라니가 흘린 손가락 죽임의 칼날을 루팅 가능
다시 봉인감옥으로 가서 블라이드에게 칼날을 전해주면 라니의 사명을 대신 다하겠다며 고맙다고 함
이제 또 다시 라니가 죽은 곳으로 돌아가면 두 손가락으로 인해 미쳐가는 블라이드를 보게 되고 회귀성원리 기도를 사용하면 사인을 통해 소환해서 두 손가락 보스전 진행 가능
죽이고 나면 아직 사명은 끝나지 않았다며 라니에게 지켜봐달라고 독백함
후에 엘짐 보스전에 블라이드 소환 가능
이후 죽이고 나면 마리카 앞에서 블라이드 소환
블라이드가 암월의 반지를 손에 쥐고 나타나더니 울음소리와 함께 암월을 드리움
이후 블라이드가 빛 바랜자를 보며 새로운 천년의 여정을 위해서는 왕이자 반려가 필요하다며 빛 바랜자에게 청혼함
“자 함께 가자, 나의 소중한 반려여.”
“저걸 봐, 아름다운 암월이야.”
“아아, 그래.”
털! ㅋㅋ
게이게이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