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이후로 수많은 왕국이 생겼다가 몰락하기를 반복했고, 또 그 사이 수많은 불계승이 이뤄졌고 지금의 꼴 배경인 드랭이 됨. 억겁의 시간이 흘렀을 뿐 동일한 장소임. 벤드릭은 드랭글레이그의 국왕으로 많은 소울을 모았던 강대한 존재였으나, 마누스의 파편에서 태어난 나샹드라에 꾀여 몰락의 길을 걸음. 이게 저짊 활동 이전 배경
익명(cocodored)2024-08-25 04:07
답글
짊은 망자화의 저주로 기억을 잃은 채, 소울의 힘이 있다는 드랭글레이그로 넘어옴. 거기서 녹의랑 만나 불계승을 통해 저주를 해결하자는 식으로 그레이트 소울을 모으는 게 게임 이야기
여기서 안딜이 과연 불을 계승하고 자시고 그게 옳은 걸까 플레이어에게 질문하며, 제3의 길을 추구하라는 힌트를 줌. 그래서 왕좌를 탈주해서 왕관을 모으고 저주화를 극복한다는 게 대충 꼴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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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 그럼 스토리 바뀐거임? - dc App
나샹이 마누스 죽으면서 나눠진 파편중 하나임
아 선불 피해서 벤드릭쪽으로 갈아탄거구나 - dc App
갈망의 왕좌는 태초화로 소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됨
같은 시대와 땅이 아니라서 그렇게 이야기가 다른것뿐임
그윈은 거의 지금에서 보는 삼국지 느낌임
아 시간 지난 다른 대륙이야기구나 - dc App
원랜 드랭이 로드란이 망하고 수백년쯤 지나서 생긴 동넨데 미야자키가 그걸 ^먼 대륙^ 취급해서
또 너야 빡빡이 - dc App
1편 이후로 수많은 왕국이 생겼다가 몰락하기를 반복했고, 또 그 사이 수많은 불계승이 이뤄졌고 지금의 꼴 배경인 드랭이 됨. 억겁의 시간이 흘렀을 뿐 동일한 장소임. 벤드릭은 드랭글레이그의 국왕으로 많은 소울을 모았던 강대한 존재였으나, 마누스의 파편에서 태어난 나샹드라에 꾀여 몰락의 길을 걸음. 이게 저짊 활동 이전 배경
짊은 망자화의 저주로 기억을 잃은 채, 소울의 힘이 있다는 드랭글레이그로 넘어옴. 거기서 녹의랑 만나 불계승을 통해 저주를 해결하자는 식으로 그레이트 소울을 모으는 게 게임 이야기 여기서 안딜이 과연 불을 계승하고 자시고 그게 옳은 걸까 플레이어에게 질문하며, 제3의 길을 추구하라는 힌트를 줌. 그래서 왕좌를 탈주해서 왕관을 모으고 저주화를 극복한다는 게 대충 꼴 스토리
복잡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