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이 아니라 저주를 짊어진 자로 대체되고 게일을 조력자로 부르게했으면 본편에서 선불자 들크에서 저짊으로 끝내서 개명작으로 남았을텐데 항상 프롬은 뽕 존나 찰만한걸 한번씩 안넣는듯 - dc official App
나왔잖아 부랄나무로
지금 스토리도 사실상 이름없는 상급기사의 사명에서 시작해 노예기사 게일의 사명으로 끝나는 수미상관 느낌이라 나쁘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