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손가락 애미 메티르


잡기까지의 과정도 좆같이 귀찮은데 보스전 자체도 joat라 회차 돌때마다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하는 병신


똑같이 가는 길 좆같은 미드라는 보스전만큼은 손에꼽을 goat인데 비해 이새낀 정반대다


특히 이새끼 패턴은 뭔가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적혀있는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을 체감하게 하는데,


패턴쓰는거 보는데 갑자기 쳐맞아서 아니 시발 이 거리에서 이게 닿는다고? 생각이 절로 들면서 당황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