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이라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는건 알아
그리스신화나 여러 신화들에선 동성애나 그런게
흔했던것도 알아

난 숭고한 뜻이 있는줄 알았고 믿었지

고드윈을 완전히 부활시킨다던가

성수를 완성시키거나

트리나도 미켈라의 권능으로 변한 모습인줄알았지
마리카가 라다곤으로 변하듯이

아니 차라리 미완성된 성수를 만드는 스토리를 가던가
수면의 권능을 사용하던가
스토리가 잘가다가 갑자기
어중간하게 되어버리는 느낌이라 화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