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개가 완벽히 일치한다고 생각하는 념글이 있던데
로데일 (르네상스 +@@@)
마수리 (고딕 + 네오고딕)
우르드가 어쩌구(메소포타미아 소품 + 그리스 건축)
벨라트와 애널열림 (바빌론(상상) + 우르드가 어쩌구)
라우프 (우르드삥뽕 + 바빌론의 공중정원(상상))
대충 그런 모티브로 기존 프롬 에셋들 돌려막아가며 비슷하게 연출한거
뒤집어진 기둥이라고 다 같은게 아니고 돔이라고 다 같은게 아님
장식 뭐돼있는지를 보면 좋음
얘는 바벨탑을 좀 더 닮았고
얘는 고딕이지
정보추
나도 뭐가 일치한다고 하는지 이해 안갔었는데
자세히 보면 다른데 뒤집혀 있어서 비슷하게 느껴지는 거 같음
급식때 미술시간에 졸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라우프는 ㄹㅇ 닮았네
일단 뾰족하면 고딕임
고수추
그림자땅 문화권이 본편보다 과거 문명이라서 고대쪽을 모티브로 삼았나보네.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프롬아트웤 노하우인듯.
첨탑은 고딕 돔은 로마네스크 막 이런 거였나
그렇게 들어가면 약간 번거로워지는데 어떤양식에든 첨탑이랑 돔은 다 있음 엘든링에서도 다 구현해놨고 레날라가 유폐된 곳도 돔지붕이지
그러네 주변 건물 양식 같은 것들도 보고 판단해야 하는 건가?
(재탕된 리소스 보고 맞추는게 제일 쉽대)
정 보추
고딕 = 신에게 닿고싶은 신앙심을 높게높게 -> 뾰족뾰족 첨두아치 -> 아치만으로는 못버티니 건물 양옆에 버트레스(기댈기둥) 설치 -> 아치와 기둥으로 인해 대공간확보가능+기둥 작아짐 -> 벽에 하중을 실을필요가 없어짐 -> 얇아진벽에 창문 설치가능 -> 스테인드글라스 박음 -> 고딕 대성당 완성
아노르론도를 보면 이 모든게 다 들어가있는데 다른 교회나 공간보다도 신의 공간이라 높게 계획한걸 볼수있고 첨두아치를 사용한걸 볼수있음 거기에 버트레스는 닼1에서 은기사 화살쏘는곳이라던가 닼3 죽은 대장장이 위 사이길에서도 볼수있음. 스테인드글라스는 온슈 스모우 보스방이나 엘드리치 보스방에서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