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닼3로 하고 제일 많이 한건 엘든링인데 과몰입은 리마가 그중 제일이었음 개병신의마을에서 드디어 탈출하고 익숙한 장소가 보일때 모든 똥늪과 똥독블로우파이프로부터 보상받은 느낌이었고 오자말자 화방녀가 뒤져서 더이상 톳불을 못쓴다 했을 때 저 높은 곳에서 땅바닥으로 패대기 쳐지는 기분은 아직도 나를 리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음
리마가 진짜 모험하는 느낌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