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너프 후가 별로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님 그냥 힘들게 잡았는데 딱 브금이 하이라이트 부분이라서 성취감도 개쩔었고 암코 자체도 발테 이후로 제대로 재미붙이기 시작해서 너프 전 발테는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