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내가 1회차 시절 써먹던 방법이야. 


평소같았으면 매칭이 잘안될수도 있지만 세일 기간이라 너희같은 뉴비들이 유입됐으니

매칭이 좀더 수월할듯 싶어서 적어봄




비밀번호 설정칸 비우고

진행하려는 지역에 하얀납석 그어서 다른 호스트랑 같이 진행하고 와라.

너가 백령을 부르려면 잔불을 켜야하지만 너가 도우러가는건 상관무.



하얀 납석은 상점 할머니가 판다.

몇몇지역은 멀티가 안되는곳도 있으니 주의.

ex) 산제물의 길 화톳불 - 길이 끊긴 요새 화톳불까지 가는길, 지크벨트랑 같이 데몬이랑 싸우는 구간.


멀티불가지역인지 확인하는법은 하얀납석의 사용하기 버튼이 비활성화 되어있으면 거긴 멀티가 불가.





암령 침입과 달리 백령으로 도우러가서 죽어도 

소울도 안떨굼.  물론 잔불도 안잃고.


길 잘 아는 호스트라면 보고 배울수있고

길 모르는 늒네가 호스트라도 같이 길을 탐색하고 찾아내는 재미가있음. ㅇㅇ


어차피 너와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기 때문에

널 소환한 사람은 너처럼 진행이 힘들거나 아니면 

심심해서 회차 다시 시작하는 고인물이 귀여워서 소환했거나.


여튼 진행하고 나면 처음 혼자가는것보다 훨씬 수월할거다. 

앞에서 뭐가 튀나오고 어딜가면 죽는지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 어느정도는 파악을 했을테니깐.

보다 용기있게 플레이 할 수있을거다.


단점은 백령으로 들어갈시 필드드랍템은 안보이니 호스트가 어디서 템줍는 모션을 취하는지

보고 기억해두자.



마찬가지로 백령으로 보스를 맛보기로 상대해볼수있다.

멀티로 하는거랑 혼자하는거랑 많이 다르지만

적어도 몇번 맛보고 상대해보는게 수월할거다.




아니다싶은거 있음 말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