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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닐 전투 직전 아이템 반짝이는거
저렇게 대놓고 있다니 절대 주우면 안되는거구나 싶었던거랑
코스 보스룸 직전 미친듯이 달려들던 민달팽이녀들이 단체로 모여서
나는 안쳐다보고 다른 방향보고 숭배하는거
저기가면 완전미친놈이랑 붙겠구나 싶었던거 이 2개가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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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닐 전투 직전 아이템 반짝이는거
저렇게 대놓고 있다니 절대 주우면 안되는거구나 싶었던거랑
코스 보스룸 직전 미친듯이 달려들던 민달팽이녀들이 단체로 모여서
나는 안쳐다보고 다른 방향보고 숭배하는거
저기가면 완전미친놈이랑 붙겠구나 싶었던거 이 2개가 기억에 남아
처음으로 게일 2페 컷씬 봤을 때 진심모드키고 양잡하는 모습 보고 기겁함
맞다 그거도 엄청났지
베일보방
폭룡 멋져부러
아리안델 파리알 보고 의지를 상실했음
보스 BGM도 기억에 남았지 또 들어야겠다
태초의 화로 들어갔는데 누구 앉아있던 그 때 컷신도 없이 바로 막보전하는데 좀 놀랬음
엥 뭐지 하면서 때려잡을 준비하는데 갑자기 보스체력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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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덤비면 2연속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