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서 저어기 저 바닥에 보이는 곳이 이번에 가는 목적지다. 이렇게 보면 리마가 참 유기적인 맵 구조를 가졌다는 게 체감되긴 한다
물론 그 유기적인 맵 구조를 두 발로 장거리 마라톤을 뛰어야 한다는 게 문제긴 한데
토렌트가 정말로 필요한 곳은 사실 리마가 아니었을까
병신마을 입갤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채찍이 병자의 마을에서 입수할 수 있는 무기라, 겜 시작 직후 병자의 마을을 한번 털고 온 상태긴 하다
그러면 여기를 왜 왔느냐 하면
바로 이거 목적이다. 최하층에서 불씨를 획득해 채찍을 6강으로 진화시켜 놓은 상태라, 큰 쐐기석 파편만 있으면 10강까지 찍어두고 출발할 수 있다
병신마을 바닥 거머리들은 큰 쐐기석 파편을 종종 떨구는데, 드랍률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지만 개체수가 많아서 인간성 10 맞춘 상태로 몇 번 돌면 금방 10강까지 찍을 수 있다
채찍 10강 달성 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렇게 강해져도 되는 걸까?
이렇게 겜이 쉬워도 되는 걸까?
내려 온 김에 쿠라그도 잡아주자
왔다갔다 하는 게 그냥 힘든 게 아니라서 말이지
아니이거억까임
2트 성공
그래도 10강 찍고 인챈도 해서 딜은 꽤 잘 박히더라
와 채찍 사기네 너프해야겠지?
쿠락 다리사이에 껴서 폭발패턴 못피하는거 넘 빡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