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야 대충 큰틀은 "내가 엘데의 왕이 되겠어!" 라는걸로 알고있는데


들크는 대충 미아된 미켈라 따라나선 스토커처럼 보이는 몇명이 있다는게 아는 전부인 상황임


주인공도 대충 걔네가 그런 목적이 있다고하니 일단은 거기에 동참한 느낌인건가?


스토리는 메스메르 막 깬상태고 뿔인간놈들이 개새끼라는건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