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야 대충 큰틀은 "내가 엘데의 왕이 되겠어!" 라는걸로 알고있는데
들크는 대충 미아된 미켈라 따라나선 스토커처럼 보이는 몇명이 있다는게 아는 전부인 상황임
주인공도 대충 걔네가 그런 목적이 있다고하니 일단은 거기에 동참한 느낌인건가?
스토리는 메스메르 막 깬상태고 뿔인간놈들이 개새끼라는건 알고있음
본편이야 대충 큰틀은 "내가 엘데의 왕이 되겠어!" 라는걸로 알고있는데
들크는 대충 미아된 미켈라 따라나선 스토커처럼 보이는 몇명이 있다는게 아는 전부인 상황임
주인공도 대충 걔네가 그런 목적이 있다고하니 일단은 거기에 동참한 느낌인건가?
스토리는 메스메르 막 깬상태고 뿔인간놈들이 개새끼라는건 알고있음
죽이고 빼앗기
훔치고 불태우기
전부 합쳐서 이런저런 경험하기 로 압축할 수 있음
그럼 본편처럼 뭐 특정한 목표가 있다거나 하는건 아닌거고 그냥 흘러가는대로인 느낌인가
사실 그냥 내 생각일 뿐인데 내캐릭터 태생이 도적샠기라 이래도 됨
그림자 땅의 섬멸
내 눈앞에 보이는 모든 존재의 파멸
다죽여야지
동내 산보